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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윤리규정

제정 2007. 2. 13

본 학회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학술연구 결과물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ㆍ게재하도록 한다. 보다 수준 높은 학술지의 발간을 통하여 한국에서의 보건경제 및 정책 연구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본 학회에서는 논문의 저자는 물론 학술지의 편집위원(회)과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을 확립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학회 회원이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연구윤리의 제반 원칙과 기준을 규정한다. 모든 회원들은 학술연구 수행 및 연구논문 발표 시 연구윤리를 준수함으로써 신뢰받는 전문 연구자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이를 통하여 진정한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도록 한다.



제1절 저자가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조 표절 금지
저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나 주장을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제시하지 않는다. 출처를 명시하지 않고 타인의 연구 결과를 유용할 경우 표절로 간주되므로 이를 행해서는 안 된다.

제2조 명목상 저자(honorary authorship) 불인정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권리를 가지며, 이를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자신이 직접 행하지 않았거나 전혀 공헌하지 않은 연구에 대해 자신을 저자로 올려서는 안 된다.

제3조 중복 게재 또는 이중 출판 금지
저자는 국내외에서 이미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에 대해 기출판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고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이중으로 투고 또는 출판해서는 안 된다.



제2절 편집위원(회)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조. 편집위원(회)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진다.

제2조. 편집위원(회)은 투고된 논문의 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 또는 사적인 친분과 관계없이 단지 투고 논문 심사 규정에 근거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제3조. 편집위원(회)은 학술활동,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해당 분야에 적합한 3인의 심사위원을 선정하고 위촉한다. 편집위원 중 해당 분야 적임자가 없을 경우 다른 전문가에게 심사를 위촉할 수 있다.

제4조. 편집위원(회)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확정될 때까지 논문의 저자와 논문의 내용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제3절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조. 심사위원은 논문심사 시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과 관계없이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자의 개인적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키지 않는다.

제2조. 심사위원은 논문심사 시 저자의 인격과 학문적 독립성을 존중해야 하며,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하는 표현을 하지 않는다.

제3조. 심사위원은 투고 논문이 심사를 통과하여 학술지에 게재될 때까지 논문의 저자와 논문의 내용에 대해 비밀을 유지하며,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하지 않는다. 탈락된 논문에 대해서는 비밀을 유지하되, 그 근거와 이유가 편집위원회를 통해 필자에게 충분히 전달되도록 한다.



부칙
1. 본 윤리규정은 2007년 2월 13일부터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