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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사위원의 선정 및 임무

(1) 심사위원은 투고된 논문 내용에 관한 학계의 전문가로 편집위원의 추천에 의해 편집위원장 이 2인 이상을 선정하며 심사위원
명단은 발표하지 않는다.
(2) 심사위원은 심사위촉 후 15일 이내에 심사의견을 원고와 함께 편집위원회로 보내야한다.
심사의뢰 후 30일이 지나도 심사자가 심사를 하지 않는 경우, 편집위원장이 직권으로 그 심사자에 대한 심사를 해촉(解囑)할 수 있다.
이 경우 해촉(解囑)된 심사자는 원고는 편집위원회로 반송해야한다.

(3) 심사위원은 <심사의견서>와 <심사평>을 다음과 같이 기재하여야 한다.

(1) <심사의견서>는 논문의 제목과 함께 아래 각 등급의 평가기준에 따라 A, B, C, D등급으로 책정하여 작성한다. 등급의 평가기준은 아래와 같이 한다.

(2) 각 등급의 평가기준

① 수정·보완없이 게재가능 (A등급): 논문의 주제 및 내용이 『보건경제학연구』에 적합하고 내용이 독창적이거나 선행연구의 확장에 기여한 논문으로서 저자의 의한 자구적인 수정이 가능한 형식상의 문제 또는 사소한 문제만 있어서 편집위원장의 수정확인만으로 게재를 확정할 수 있는 경우를 말한다.

② 소폭 수정·보완 후 조건부게재가능 (B등급): 향후 게재가능성이 높은 논문이지만 논문의 일부에서 내용, 논리의 접근방법, 연구방법론 등에 문제가 있어 소폭 수정·보완이 필요하고 이를 충족한 경우를 말한다.

③ 대폭 수정·보완 후 게재가능 (C등급): 향후 게재가능성이 불투명한 논문으로서 전반적으로 내용, 논리의 접근방법, 연구방법론 등에 문제가 있어 대폭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한 경우를 말한다. 향후 대폭적인 수정·보완 후 논문의 게재여부를 다시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게재에 부적합함 (D등급): 논문의 내용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선행연구의 단순반복, 또는 『보건경제학회』의 주제에 부적합하여 게재가 불가능한 경우를 말한다.

2. 초심의 기준과 절차


(1) 심사위원들에게 심사윤리 강령, 투고된 논문의 원고, 기고논문 심사위원 위촉문, 심사의견서를 전송한다.
(2) 심사기한은 원고를 전송한 날로부터 15일을 드린다.
(3) 논문의 심사는 다음과 같은 평가기준에 의하여 실시된다.

주제 ① 명료성 (A, B, C, D) ② 독창성 (A, B, C, D) ③ 학문기여도 혹은 시의적절성
(A, B, C, D)
방법 ① 선행연구검토 (A, B, C, D) ② 이론적, 실제적 근거 (A, B, C, D) ③ 분석틀의 타당성 (A, B, C, D)
분석 ① 정확성과 객관성 (A, B, C, D) ② 논리성과 일관성 (A, B, C, D) ③ 심층성과 종합성 (A, B, C, D)
표현 ① 구성의 체계성 (A, B, C, D) ② 어법의 정확성 (A, B, C, D) ③ 기고요령 준수 (A, B, C, D)

(4) 심사위원의‘종합판정’은 초심에서 A, B, C, D의 네 단계로 구분한다. 심사의종합평가는 다음의 기준에 따른다.

- 심사결과는 4단계이며, 2명의 심사위원의 심사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


제1심사자

제2심사자

종합평가

A 게재가능

A 게재가능

게재 가능

B 소폭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C 대폭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D 게재불가

제 3심사자 선정

B 소폭수정 후 게재

B 소폭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C 대폭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D 게재불가

제3심사자 선정 / 게재 불가

C 대폭수정 후 게재

C 대폭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D 게재불가

게재 불가

D 게재불가

D 게재불가

게재 불가


(5) 심사위원 중 한명이라도 ‘게재불가’ 판정을 내린 경우, 편집위원장은 심사절차를 종결하고 이를 저자에게 통보한다. 단, 또 다른 심사자가 ‘게재 가능’을 또는 ‘소폭 수정 후 게재’로 판정하는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은 제3의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추가 심사를 의뢰할 수 있다. 제 3심사위원 선정시 심사결과에 대한 종합적인 판정은 편집위원장이 결정한다.


(6) 심사결과는 투고자에게 통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심사의견을 모두 받은 후 일주일 이내에 그 사본을 투고자에게 발송한다. 심사내용은 투고자 이외에게는 공표하지 않는다.


3. 재심

(1)<수정후 재심사 통보서>를 받아 논문의 수정을 완료한 저자는 다시 논문을 제출할 때에 <수정논문>과 <심사평 답변서>를 함께 편집위원장에게 전자우편(e-mail)으로 보내야 한다. 만약 저자가 편집위원장에게 특별한 사유를 통보하지 않고 지정한 날까지 논문을 제출하지 않을 경우에는 논문심사과정으로부터 철회한 것으로 간주하며 편집위원장은 <게재불가 통보서>를 발송한다.
(2) 재심원고가 도착하면 초심에서 수정게재로 판정하신 심사위원들에게 전화로 사전에 연락하고 재심원고를 전송한다.
(3) 재심의 경우 심사기한은 원고를 발송한 날로부터 1주일로 한다.
(4) 재심의 경우 게재가능(A), 게재불가능(D)의 판정만을 하며, 게재불가능의 경우 반드시 심사평을 받는다. 단, 초심에서 D/A 또는 D/B등급의 경우 제 3 심사자는 A,B 또는 D의 판정만 가능하다.

(5) 기타 유의사항 및 논문의 판정은 초심의 경우와 동일하다.

4. 심사의 종결

(1) 2차심사에서 1인 이상의 심사위원이 B등급 이상의 판정을 내리면 저자에게 <게재예정및수정논문제출 요청서>를 발송하여 저자에게 <심사의견서> 및 <심사평>의 결과에 따라 논문의 수정·보완을 요청한다. 편집위원장은 수정·보완된 내용을 확인한 후, 저자에게 발간호의 정보를 포함한 <최종게재확인서>를 발송하면 심사가 종결된다.

(2) 재심에서 1인 이상의 심사위원이 D등급 판정을 내리면 편집위원장은 저자에게 <게재불가 통보서>를 발송하고 심사는 종결된다.

(3) 이상의 심사과정 중 본 규정에서 언급하지 않은 사안이 발생하면 편집위원장의 결정에 따라 처리하고 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